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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현빈, n번째 열애설→''사실 아냐'' 해명…'둘리커플' 못 잊는 시청자들 [종합]

기사입력 : 2020.02.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랑의 불시착' 홈페이지 캡쳐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손예진과 현빈의 세 번째 열애설이 제기됐다. 앞서 여러 번 열애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은 ‘사랑의 불시착’에서 실제 연인을 방불케하는 케미로 안방에 설렘을 선사했고, 또 한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tvN 드라마 공식 유튜브에는 ‘사랑의 불시착’ 촬영 현장이 담긴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런 의문을 제기했다. 미방송분 비하인드 영상 속 현빈과 손예진이 테이블 아래로 몰래 손을 잡은 것 같아 보인다는 것.

이와 관련해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기사를 접한 뒤 영상을 확인했다.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며 “드라마 인기가 높고 두 사람의 케미가 워낙 좋다 보니 이런 이야기가 나온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소속사는 “현빈과 손예진이 친한 건 맞지만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덧붙이며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손예진과 현빈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982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18년 9월 개봉한 영화 ‘협상’을 통해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 후 세 번에 걸친 열애설, 결혼설에 휩싸였다.

첫 번째 열애설은 2018년 10월 불거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손예진과 현빈의 미국 동반 여행 목격담이 올라왔고,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사귀는 게 아니냐”고 추측했다.

당시 손예진과 현빈 측은 “개인적으로 여행을 간 것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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