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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스토브리그' 종영..섭섭함 역력한 얼굴 ''백승수 안녕'' [★SHOT!]

기사입력 : 2020.02.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배우 남궁민이 ‘스토브리그’ 종영을 아쉬워했다. 

남궁민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끝이구나 섭섭한 얼굴 #백승수안녕”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스토브리그’ 마지막 회 캡처샷이다. 

사진에서 남궁민은 헤어짐이 아쉬운 표정이 역력하다. 극중에서 그가 맡았던 백숭수가 드림즈를 떠날 때 장면인데 드라마를 마치는 남궁민의 실제 아쉬움과도 오버랩 된다. 

'스토브리그'는 매 회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와 디테일, 소름 엔딩으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주인공 백승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남궁민의 명품연기에 시청자들은 찬사를 보냈다.

뜨거운 호평 속에 지난 14일 막을 내렸고 최근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사이판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다만 남궁민은 다른 스케줄 탓에 불참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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