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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사랑해♥'' '쇼챔' 여자친구, 첫방·막방 동시에 챔피언송 '1위' [종합]

기사입력 : 2020.02.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여자친구가 굿바이 무대와 동시에 챔피언 송으로 1위를 차지했다. 

1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쇼챔피언'에서 다양한 컴백무대가 이어졌다. 

MC로 출격한 여자친구 유주, 소원이 컴백무대에 대해 소개했다. 먼저 첫 정규앨범으로 출격한 더 보이즈와 펜타곤을 소개, 글로벌 그룹 KARD와 마마부 문별이 솔로로 출격할 것이라 알렸다. 여자친구는 아쉽게도 굿바이 무대를 알려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예고했다.  

계속해서 2월 셋째주 'TOP5'를 소개했다. 더 보이즈의 'REVEAL'에 이어 레드벨벳의 '사이코', 문별의  '낯선날',  여자친구의 '교차로', 그리고 펜타곤의 'Dr. 베베'가 나란히 올랐다.  

이어 로켓펀치의 컴백무대도 이어졌다. 로켓펀치는 'So Solo'부터 '바운시(BOUNCY)' 무대까지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타이틀곡 ‘바운시(BOUNCY)’ 컴백 무대를 통해 180도 달라진 스타일링으로 물오른 비주얼과 함께 로켓펀치만의 색이 더해진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로켓펀치는 새 앨범 ‘레드 펀치(RED PUNCH)’ 발매와 함께 해외 14개 지역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 TOP10 안에 안착하는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틀 만에 조회 수 1,000만 뷰를 넘기는 등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는 그룹이다. 

다음은 에버글로우가 ‘살루트(SALUTE)’무대를 화려하게 선보였다. 이어 공개 하루 만에 1600만뷰를 훌쩍 넘기며 전 세계 유튜브 일간 조회수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던 ‘던던’ 무대도 공개, 한층 더 강렬하고 파격적인 퍼포먼스가 무대를 압도했다. 

에버글로우의 미니 1집 ‘레미니선스’는 에버글로우만의 강점인 퍼포먼스와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동시에 보여주는 앨범으로, 발매 직후에는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랭킹’ 및 ‘월드와이드 트렌드(Worldwide trends)’ 랭킹, 아시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이어 체리블렛은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의 무대를 꾸몄다. 귀에 감기는 중독성 강한 리듬과 가사에 맞춰 걸크러쉬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신곡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는 주변 시선은 신경 쓰지 말고 분위기를 즐겨보자는 당찬 에너지를 담은 트랩 장르의 곡으로, 이전에 보여주지 않았던 강렬하고 당찬 퍼포먼스가 눈에 띄는 곡이다. 

청량돌인 베리베리(VERIVERY)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PHOTO' 무대를 꾸몄다. 이 곡은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는 '365'란 곡으로 잔잔하면서도 감미로운 멜로디로 무대를 꾸몄다. 리드 싱글 ‘365’는 오랜 시간 동안 이달의 소녀를 기다려 준 팬들을 달의 마음으로 365일 비춰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팬송으로, 포근하면서도 따뜻한 멜로디가 눈길을 끌었다. 이와 달리, 타이틀곡인 ‘쏘 왓’(So What)은 웅장한 비트로 카리스마 넘치는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했다. 

글로벌 그룹 KARD의 무대도 이어졌다. 'KARD'는 타이틀곡 'RED MOON'이란 곡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로 포문, 뭄바톤과 EDM 그리고 TRAP이 조화를 이룬 넘버로, KARD 특유의 색깔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다. 특히 멤버 소민이 랩을 도전한 곡인 만큼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으로 치명적인 무대를 꾸몄다. 

강남&군조는 'U GOT DADDY'로 유쾌하면서도 흥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타이틀곡 'U GOT DADDY'는  엄마,아빠 그리고 세상 모든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수있는 신나는 댄스곡으로, 강남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군조의 퍼포먼스가 더해져 K-POP시작의 새로운 이슈를 만들어 낼 것이라 알려 기대감을 안긴 바 있다. 

계속해서 컴백무대가 이어졌다. 더 보이즈는 'Salty'란 곡으로 컴백 무대를 열었다. 또한 신곡 ‘리빌(REVEAL)’의 남성미 넘치는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곡 ‘리빌’을 발표하고 대대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 더 보이즈는 컴백과 동시에 영국, 스위스, 덴마크 등 해외 5개국 아이튠즈 K팝 앨범-송 차트 1위를 차지며 대세 흐름을 다지고 있다. 

펜타곤도 컴백으로 포문을 열었다. '동백꽃'과 'Dr.베베'란 곡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특히 우주의 신비롭고 몽환적인 이미지를 배경으로 한 'Dr. 베베'는 강렬하면서도 처절한 가사가 담겨있어 몰입감을 배가시켰다. 타이틀곡 'Dr. 베베'는 힙합을 기반으로 한 일렉트로닉 장르의 댄스 곡으로, '믿고 듣는 히트곡 메이커' 리더 후이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또 하나의 명곡을 탄생시켰다.

마지막 컴백으로 문별이 '달이 태양을 가릴 때'란 곡으로 문을 열었다. '달이 태양을 가릴 때(Eclipse)'로 성공적인 컴백 신고식을 치룬 것. 이 곡은 내면의 이중성을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에 비유해 표현했으며, 선과 악의 양면성을 1인 2얼굴 콘셉트로 그려낸 음악과 퍼포먼스, 스타일링으로 독보적 여자 솔로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이날 여자친구는 굿바이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2월 셋째주 챔피언송으로 여자친구가 차지했다. 여자친구 멤버들은 "첫방이자 막방인데 큰 상 감사해, 버디 사랑해"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쇼챔피언'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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