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엑스엑스' 황승언, 남친 바람핀 상대 나은샘 아닌 최재연..'충격반전'[종합]

기사입력 : 2020.02.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엑스'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엑스엑스'의 황승언의 남자친구 김준경과 바람 피운 상대는 나은샘이 아닌 비서 최재연이었다.

19일 오후 유튜브 채널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공개된 '엑스엑스 7화 심증만 있는 바람 확인사살 하는 법'에서 이루미(황승언 분)의 남자친구가 바람 피운 상대가 송현주(최재연 분)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윤나나(하니 분)은 루미와 함께 복수 하기 위해 나설 계획이었다.

루미는 남자친구 정규민(김준경 분)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루미는 "밟을 려면 제대로 밟아야 한다"며 "이루미를 두고 바람 피운 놈인데, 뒷골목에서 쪽 주는 것으로 성이 차지 않는다"고 말했다. 루미는 나나에게 규민을 지옥 보낼 계획을 물었다. 

'엑스엑스' 방송화면

루미와 나나와 왕정든(이종원 분)은 규민이 바람 피운 증거를 찾기 위해서 힘을 합쳤다. 정든의 자신의 공방을 찾은 규민과 불륜녀의 물증을 찾으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루미는 규민을 취하게 만든 다음에 스마트폰을 뒤지기 시작했다. 루미는 메시지 어플이나 배달 어플과 영화 어플 등을 뒤져 증거 수집하기에 나섰다. 루미는 남자친구의 블랙박스까지 뒤졌다. 루미는 블랙박스를 통해 한시간 동안 녹화가 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했다.

루미는 남자친구가 자신과의 전화를 끊은 뒤에 막말하는 것을 들었다. 규민의 목소리 뒤에는 여자의 웃음소리가 있었다. 루미는 "바람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싫은 거였다.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지"라고 절망하고 눈물을 흘렸다. 

'엑스엑스' 방송화면

나나는 대니(배인혁 분)에게 루미의 차를 운전해서 집에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다. 나나는 루미에게 남자친구가 바람 피운 것을 이야기 한 것을 후회했다.

루미는 CCTV 복원 업체를 찾아가서 사라진 한 시간의 기록을 복원했다. 규민과 함께 호텔로 들어가는 여자는 임장미(나은샘 분)가 아니었다. 규민의 바람 상대는 변호사 사무실에서 비서 송현주(최재연 분)였다. /pps2014@osen.co.kr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