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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율UP'' '맛남의광장' 밤팥 아이스크림X딸기 티라미수, 역대급 '디저트' 탄생 (ft.나은) [종합]

기사입력 : 2020.02.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오전장사에 이어, 밤과 딸기를 이용해 밤팥 아이스크림과 딸기 티라미수로 오후장사까지 완벽하게 변신시켰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맛남의 광장'에서 공주 특산물을 이용한 프로젝트가 시작된 가운데 멤버들이 탄천 휴게소로 향했다. 

긴장 반, 설렘반으로 농벤져스 출범이래 역대급 격한 환영반으며 출근했다. 응원을 듬뿍 받은 만큼, 휴게소 역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백종원은 "번호표 나눠드리고 그 사이 아침 준비할 것 "이라며 최다 대기인원에 급하게 대기표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때, 에이스 알바생으로 활약했던 에이프릴 나은이 재투입됐다.  

백종원은 밤라면을 만들기로 했다. 한 번도 본적 없는 비주얼에 모두 기대감에 찼다. 이어 밤라면을 시식, 김희철은 "밤 넣은 것 같지 않아 진짜 맛있다"며 "맛이 정말 반칙"이라며 감탄했다. 의심의 불씨를 꺼버리며 모두의 입맛을 사로 잡은 밤라면이었다. 

밤라면 성공에 이어, 밤크림빵 만들기에 돌입했다. 양세형표 밤 토스트를 응용해 생크림을 이용한 밤크림빵이었다. 비주얼부터 합격인 밤크림빵을 시식, 모두가 긴장한 가운데 나은은 "맛있어"라며 웃음이 절로나는 마성의 밤빵이라 했다.  

다른 멤버들도 밤크림빵을 시식했다. 모두 "한마디로 대 투더 박, 대박"이라 감탄, 호평 일색 속에 신메뉴 테스트에 대성공했다.  
김희철은 백종원과 '밤밥정식'을 만들었다. 장사 3분 전, "밤, 딸기 농가 파이팅"을 외치며 오전장사에 돌입했다.  김희철과 백종원은 '밤밥정식'을, 김희철과 김동준은 '밤크림빵'을 각각 맡았고, 나은은 계산대에서 위치를 잡았다. 

하나둘씩 손님들이 시식했다. 밤밥에 대해선 "밤 자체가 달다"며 감탄, 이어 달래장 소스에 흠뻑 빠져버렸다. 특히 밤밥이랑 달래장의 조화에 감탄했다. 아예 달래장을 부어서 비벼먹거나, 김에 밥을 싸서 달래장 소스에 찍어먹기도 하는 등 어떤 방법으로도 남녀노소할 것 없이 손님들의 입맛을 저격했다. 

이때, 나은의 부모님이 깜짝 방문했다. 나은은 부모님의 깜짝 등장에 미소지으면서 반갑게 반겼다. 이어 멤버들에게도 이를 알렸고, 멤버들은 "뒷모습이 나은"이라며 놀라워했다. 나은母는 백종원을 보자마자 "사랑합니다"라며 소녀모드로 돌아가 웃음을 안겼다. 

오전 장사는 생각보다 빠르게 돌아갔다. 백종원은 "준비한 재료보다 손님이 많다"면서 "오전 회전율이 빠르다"며 흡족해했다. 급기야 다시 음식을 준비해야할 만큼 손님들이 넘쳐났다. 

오후 장사에서는 밤과 함께 딸기를 이용하기로 했다. 한국 농산물 발전에 기여하는 국산딸기의 변신에 기대하게 했다. 앞서 백종원은 딸기를 활용한 요리에 대해 딸기 티라미수를 만들 것이라 했다. 

역대급 비주얼의 딸기 티라미수에 이어, 밤을 이용해 밤팥 아이스크림 디저트를 만들었다. 시식하자마자 멤버들은 감탄, 동준이 뻥튀기 아이디어까지 더해 남녀노소가 모두 좋아하는 추억의 맛을 소환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맛남의 광장'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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