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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 황보, 샤크라 등장에 휘둥그래 → ''그때가 생각나'' 이상민 결국 '눈물' [어저께TV]

기사입력 : 2020.02.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은혜 기자] 너목보에 실력자로 샤크라가 등장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탑골 여신 소찬휘, 김현정, 황보가 등장했다. 

탑골 여신들은 제일 눈에 띄는 샤크라를 '너무 실력자 같다'는 이유로 음치로 지목한다. 이들이 샤크라를 가짜 가수로 지목한 가운데. 샤크라의 제작과 프로듀싱을 했던 이상민이 진실의 무대를 전격으로 지원하고 나섰다. 그의 랩이 이어지는 가운데, '난 너에게'가 시작 됐다. 

이상민은 "옛날 생각이 너무 난다, 은이 황보 려원같다. 려원이 진짜 딱 저런 눈빛으로 나한테 연습 언제까지 해야하냐고 묻곤 했다"면서 당시를 회상했다. 이상민의 랩이 끝난 뒤 첫 소절을 외친 이들이 실력자임이 밝혀졌다. 춤과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 해냈다 .아이돌 연습생과 뮤지컬 노래강사로 이뤄진 팀이었다. 

무대가 끝난 뒤 이상민은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고개를 돌리셨어요. 왜 못보셨어요"라고 하자 눈물을 참으면서 말을 이었다. "샤크라 친구들이 열심히 준비를해서 첫 무대를 앞주고 떨려하던 모습이 기억난다. 그래서 제대로 보기가 힘들었다"고 했다. 황보는 "춤 동작 하나하나가 나올 때 마다 당시 생각이 너무 나는거야"라면서 김현정에게 감회가 새롭다고 했다. 

샤크라를 음치 가수로 지목했던 김현정이 "너무 완벽해서 오히려 음치일거라고 생각했다"면서 아쉬워 했다. "앞으로는 전적으로 이상민씨의 의견을 따르겠다"는 말이 이어지는 가운데 마지막 라운드 가수의 증거가 시작 됐다. 

마지막 라운드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황보가 "정읍 조성모"를 "음치 선생님"일거라고 지목했다. 그가 조성모의 투헤븐을 완벽하게 불러내자 스튜디오에는 함성이 터져나왔다. 깔끔한 고음처리에 이상민이 감탄을 이었고 그의 노래에 집중하는 스튜디오 안에는 적막이 흘렀다. /anndana@osen.co.kr

[사진]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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