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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본 줄''..'나 혼자 산다' 전현무X기안84, 다시 봐도 편한 이 조합 [어저께TV]

기사입력 : 2020.02.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MBC 방송화면]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와 기안84가 재회했다.

[OSEN=연휘선 기자] '전 회장' 전현무가 웹툰작가 기안84의 집들이로 '나 혼자 산다'에 돌아왔다. 어제 본 듯 편안한 두 사람의 재회가 무지개 회원들마저 반갑게 만들었다.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새 집을 공개하며 특별한 손님을 초대했다. 바로 '나 혼자 산다'를 떠나있던 '전 회장' 전현무였다. 

기안84는 이날의 집들이 손님에 대해 "정신적 지주이자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거창한 소개와 모자이크까지 등장하자 무지개 회원들의 호기심이 빗발쳤다. 이윽고 전현무의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호기심은 반가움의 환희로 뒤바뀌었다.

전현무는 "'전 전 회장' 전현무"라고 스스로를 소개한 뒤 "조금 이상하다. 기분이 묘하다. 시간 여행 온 것 같다"며 웃었다. 그는 "기안84가 저를 집들이에 초대하더라. 저도 너무 보고 싶어서 겸사겸사 왔다"며 오랜만에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알고 보니 과거 기안84의 첫 집들이 손님도 전현무였던 터. 당시 전현무와 기안84의 만남은 대세 예능인과 웹툰 작가의 만남은 물론 기상천외한 행동들로 화제를 모았다. 실제 기안84는 전현무를 처음 만난 보답으로 단숨에 초상화를 그려줬고, 초상화 스케치북 뒷면에 기안84의 전 연인 초상화가 그려져 있던 점으로도 폭소를 자아냈다.

오랜만에 돌아온 '나 혼자 산다'에서 다시 기안84의 집들이에 초대된 전현무는 양손 가득 묵직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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