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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프렌즈', 특집으로 돌아온다..''완전체로 5월 방송'' (종합)[Oh!llywood]

기사입력 : 2020.02.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박소영 기자] 인기 미드 ‘프렌즈’가 곧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21일(현지 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오는 5월 ‘프렌즈’ 스페셜 특집이 방송된다. 스트리밍 서비스 HBO Max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인 날짜는 HBO Max가 론칭되는 날 공개될 전망이다. 

HBO Max 최고 콘텐츠 담당자 케빈 레일리는 “‘프렌즈’ 전 멤버가 재회해 특집을 준비하고 있다”며 “’프렌즈’ 기획 초기 때부터 알게 됐고 이후 함께 작업하게 됐다. 세대를 거듭해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걸 보고 나 역시 기뻤다”고 소감을 말했다. 

‘프렌즈'는 1994년부터 2004년까지 10년 동안 시즌 10편이 방송된 미국 NBC 최고 인기 시트콤이다. 미국 뉴욕에 사는 6명의 젊은 남녀들의 일상을 에피소드로 다뤄 큰 사랑을 받았다.

방영 25주년이 된 올해 제니퍼 애니스톤, 커트니 콕스, 리사 쿠드로, 매트 르블랑, 매튜 페리, 데이비드 쉬머 등 주연배우 6명을 비롯해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자들인 데이빗 크레인과 마르타 카우프먼이 재결합했다. 

앞서 제니퍼 애니스톤은 한 방송에서 "원작 만큼 잘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프렌즈 리부트'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진심으로 할 생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프렌즈’ 배우들의 완전체 모습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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