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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신혼집 구하기, 유민상x강민경 승[★밤TView]

기사입력 : 2020.02.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BC 주말 예능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사진= MBC 주말 예능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구해줘! 홈즈'에서 유민상과 강민경이 속한 덕팀이 최종 우승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유민상과 강민경이 자신들의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의 신혼집을 찾아 나섰다.

이날 두 사람은 의뢰인을 보고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의뢰인은 다름 아닌 의뢰인은 유민상의 매니저와 김민경의 스타일리스트였던 것. 박나래는 김민경과 유민상이 섭외된 이유에 대해 "두 사람의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라서 섭외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복팀의 김원중은 "제가 결혼 2년 차인데 좀 세련되고 카페 같은 공간에서 시작하는 것도 괜찮다. 그리고 예산이라는 게 조금 남겨 놓는 게 좋다"며 복팀 집의 저렴한 가격을 어필했다.

이어 덕팀은 전세가 2억 3천의 '티파니에서 신혼 아침을'을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덕팀은 "집 안의 모든 옵션이 전부 새 것이다."며 어필했고 강민경은 "저는 다른 것 보다 '이 두 사람이 결혼을 하면 이 집에서라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겠다'는 마음이 딱 든 집이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의뢰인에게 "마음에 드는 집에 있었냐"고 묻자 의뢰인은 "딱 한 집이 있었다"고 대답했다. 이어 의뢰인이 선택한 집은 덕팀의 '티파니에서 신혼 아침을'이었다.

의뢰인은 선택 이유에 대해 아내는 "처음부터 '티파니의 아침을'이 마음에 들었다. 우선 새 집이고, 옵션도 모두 새 것이고 깔끔해서 좋았다"며 덕팀 선택 이유를 밝혔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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