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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대로 말하라' 최수영, 조폭살인 목격자 찾았다‥장혁, 5년前 '진실' 한발짝 [종합]

기사입력 : 2020.02.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본대로 말하라'에서 최수영이 조폭 살인사건 목격자를 찾은데 이어, 장혁은 5년전 사건 진실에 한 발짝 다가갔다. 

23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본대로 말하라(연출 김상훈,작가 고영재, 한기현)'에서 먼저 유괴범(백지원 분)은 도망친 아이 현수를 찾아 쫓았다. 아이는 숨바꼭질을 하듯 몸을 숨겼으나 유괴범은 "넌 유빈이"라며 죽은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아이가 있는 곳을 찾아냈다. 같은 시각 수영(최수영 분)과 현재(장혁 분)도 아이를 수색했다. 

이때, 수영이 현수를 찾아냈다. 하지만 유괴범은 자신의 아들이라 계속해서 착각했고 급기야 무기로 두 사람을 해치려 했다. 위기에 놓인 가운데 현재가 유괴범의 손을 제압, 결국 현장에서 유괴범을 체포했다. 무사히 아이는 구출될 수 있었다. 

현재는 '사람의 아픔이 어디까지 고통받을 수 있을까 , 과거에 머물렀을 것'이라며 생각에 빠졌다. 
그러면서 "사람은 누구에게나 상처가 있고, 거울이 그걸 보여줬을 것"이라 말했다. 수영은 현재에게 "고맙다"면서 "아직 제가 필요하다면 그때하신 제안 받아들이겠다"고 받아들였다. 

현재는 여전히 감청의 흔적이 있었다면서 신경수가 누군가에게 조정을 받은 거라면 그 뒤에 있는 사람이 진짜 그놈일 것이라 했다. 하영은 다시 시작할 것인지 물었고, 현재는 "광수대 팀원으로, 광수대에서"라고 말하며 복귀결정을 알렸다. 

광수대는 현장에서 조직폭력범의 보복범죄 사건을 잡았다. 현장에서 참혹하게 살해된 조폭의 시신을 발견했고, 화영은 "현장은 첫 느낌이 중요하다마"며 수영에게 이를 잘 확인하라 지시했다. 현재도 현장 근처에서 똑같은 수법으로 살해된 시신을 목격했다. 동일한 사인에 대해 화영은 같은 이유로 살해되었을 것을 추측했다. 

그 사이, 유일한 목격자가 현장을 빠져나갔다. 조폭들은 목격자를 찾아나섰고, 경철과의 치열한 시간싸움을 시작했다. 

조폭의 우두머리인 하태식이 자수하겠다며 직접 제발로  경찰서를 찾았다. 화영이 직접 독대했고, 하태식의 자백을 받아냈다. 48시간 이내 구속영장을 청구해야하지만 하태식은 갑자기 말문을 닫았다. 화영은 그가 온 이유를 물었고, 하태식은 오현재를 불러달라 도발했다. 

하태식이 스스로 걸어온 것에 대해 현재는 "적당히 시간 끌 생각마라"고 제압했다. 이어 그가 숨기고 있는 것을 묻자 하태식은 "네가 알아내면 궁금해하는 것을 말해주겠다"며 딜을 걸었다. 

수영은 하태식이 텀블러를 주시하고 있음을 알아챘다. 현재도 "변수가 있다"면서 하태식이 무언가 숨기는 것이 있따며 이를 찾아야한다고 했다. 텁블러에 비친 시계를 보며 시간을 끌었을 것이라 했고, 살인현장에 목격자가 있었을 것이라 했다. 현재도 하태식이 목격자를 찾기 전 취조실에서 시간을 끌었을 것을 알아챘다.

조폭들은 유일한목격자를 계속해서 찾아다녔다. 그는 필사적으로 조폭들로부터 도망쳤다. 
이때 조폭들에게 발각됐고, 막다른 길에 놓여 붙잡히고 말았다. 광수대들도 현장에 도착했으나 조폭들이 먼저 잡고 말았다. 

이때, 형사들이 뒤늦게 현장에 도착, 목격자는 또 다시 도주했다. 수영이 뒤늦게 목격자를 포섭했고, 목격자는 수영에게 "살인장면을 봤다"며 폭로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본대로 말하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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