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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x전종서 '콜', 개봉 잠정 연기 ''사태 호전되길''[공식]

기사입력 : 2020.02.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영화 포스터

[OSEN=김보라 기자] 배우 박신혜, 전종서 주연의 영화 '콜'도 개봉을 연기했다.

'콜'의 제작 배급사 측은 24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3월로 예정돼 있던 '콜'의 개봉이 잠정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코로나 사태에 대해 "하루 빨리 호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콜'(감독 이충현, 제공배급 NEW, 제작 용필름)은 과거와 현재,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한편 이날 오전 9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확진자는 763명이며, 사망자는 7명으로 집계됐다.

다음은 영화 '콜' 제작사 측의 입장 전문.

3월로 예정되어 있던 영화 '콜'의 개봉이 잠정적으로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새로운 개봉 일정은 상황을 지켜보며 결정되는 대로 안내 드리겠습니다.

하루빨리 사태가 호전되길 바랍니다.

/ 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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