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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코빅' 25일 녹화 무관객 결정..''코로나19 확산 방지''(공식)

기사입력 : 2020.02.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사진=tvN '코미디 빅리그' 공식 홈페이지
/사진=tvN '코미디 빅리그' 공식 홈페이지


tvN이 코로나바이러스감영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개 방송인 '코미디 빅리그' 녹화를 무관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24일 오후 tvN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코미디빅리그'는 내일(25일, 화) 녹화를 방청객 없이 무관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향후 방청 녹화에 대해선 "코로나19 상황 추이를 지켜보며 결정할 계획입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방청 관객들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코미디 빅리그'는 관객들이 투표를 하는 등 참여 형식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이다. 오는 25일 녹화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객들이 참여하지 않는 가운데, 방청객 참여 코너는 제작진이 대신한다.

한편 정부는 코로나19에 대한 위기 경보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했다. 이는 코로나19 확진자의 급증자에 따른 조치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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