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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코로나19' 사태에 딸 걱정 ''왈칵 눈물 쏟을 뻔''

기사입력 : 2020.02.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배우 이윤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이윤지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려고 누운 너와 눈이 마주치는데 왈칵 눈물을 쏟을 뻔 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이윤지의 딸 라니 양이 모습이 담겨 있다.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자 딸의 건강에 대한 걱정을 나타낸 것.

이윤지는 "이렇게 극한 상황이 되어야만 소중한 것을 깨닫는 건 아닌데"라며 "이미 너희, 우리의 아가들은 자체로 귀하고 소중한데, 너무나 무섭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해당 글과 사진을 본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이윤지 모녀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이윤지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 남편 정한울, 라니 양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윤지는 또한 둘째 임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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