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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리즈 위더스푼, 아들도 똑닮았네 '넘사벽 슈퍼유전자' [Oh!llywood]

기사입력 : 2020.02.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리즈 위더스푼이 자신과 똑닮은 딸에 이어 아들까지 공개 자랑했다. 

리즈 위더스푼은 24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 있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아들 디콘 필립에게 ‘힙’한 인사법을 배우고 있다. 스웨그 넘치는 스킨십이 눈길을 끈다. 

리즈 위더스푼과 라이언 필립 사이에서 태어난 디콘 필립은 폭풍 성장한 청년이 돼 팬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똑닮은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엄마 유전자를 몽땅 가져간 얼굴로 흐뭇함을 자아낸다. 

리즈 위더스푼은 미국 뉴올리언스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났다. ‘금발이 너무해’ 등에서 통통 튀는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라이언 필립과 지난 1999년 결혼해 딸 에바 필립과 아들 디콘 필립을 낳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2007년 이혼했다. 이후 리즈 위더스푼은 2011년 3월 26일 미국 캘리포니아 오하이 목장의 저택에서 에이전시 책임자 짐 토스와 재혼에 골인했다. 아들 테네시 제임스 토스를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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