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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꾸안꾸 패션으로 기자회견 등장'[70회 베를린영화제②]

기사입력 : 2020.02.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보라 기자]홍상수 감독의 새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김민희가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 기자회견장에 섰다. 해외를 무대 삼아 활동하고 있기에 국내 행사장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데, 때마침 신작이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면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기고 있다. 

홍상수 감독이 지난해 3월 영화 ‘강변호텔’을 내놓았지만 이들이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인터뷰 등 홍보를 위한 일정은 일절 금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베를린 영화제 참석은 관심을 받을 법하다.

홍상수의 페르소나로서 김민희는 이번 영화에서도 주인공 역할을 꿰찼다. 새 영화 ‘도망친 여자’(제작 전원사, 배급 전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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