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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회담' 시니어모델 김칠두 ''제2인생? 노후대책 고민된다'' [Oh!쎈 리뷰]

기사입력 : 2020.02.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시니어 모델 김칠두가 노후대책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정산회담'에서 시니어 모델 김칠두가 의뢰했다. 

이날 시니어 모델 김칠두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그는 평소 소비에 대해 고민을 전했고, 전문가들은 "이 정도면 매월 700만원 이상 버는 수준"이라면서 놀라워했다. 그러면서 "3.4.3 법칙"이라면서 생활비 30, 저축 40, 투자 30으로 나눠서 관리하는 것을 조언했다. 

MC들은 "소비 간달프"라면서 그의 평소 소비 영수증을 체크했다. 김칠두는 평소 쇼핑을 많이 한다면서 직접 옷도 리폼해서 입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오랫동안 순댓국집을 운영했다는 그는 "모델 외에도 사업 열망이 꿈틀거린다"며 새로운 가게 이름까지 '칠두형네'로 생각했다고 해 폭소하게 했다. 

계속해서 병원 사용내역도 전해졌다. 불안정한 수입으로 가입한 보험이 전혀 없다고 하자, 추천 보험이 있다며 상담 받았다. 보험 설계자는 "몸을 더 사용해야하니 유병자도 가입가능한 수술비 보험이 있다"며 추천했다.  
한 변호사는 3대 질병으로 암과 뇌혈관, 심장 질환이 있다면서 발병 진단금을 일정액 받는 보험이 있을 거라 덧붙였다. 

이에 김칠두는 "정산받으니 마음이 편해, 몰랐던 소비습관, 분석 덕에 걱정이 해소됐다"며 흐뭇해했다.  
그러면서 "패션모델로 시작된 제2의 인생, 언제까지 모델 일 할지 모른다"면서 노후대책을 고민, "여윳돈 2천 5백만원 가지고 온라인 쇼핑몰 창업 고민 중이다"며 안건을 전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정산회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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