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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음악쌤 밍글라바’ 산다라박 “1위 해도 안 우는데 2NE1이 유일한 약점” 눈물

기사입력 : 2020.02.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나의 음악쌤 밍글라바’ 산다라박이 미얀마에서 2NE1 버스킹 무대를 홀로 선 후, 2NE1과 5년 전 미얀마에 함께 무대 섰던 때를 추억하며 "1위 해도 안 우는데 2NE1이 유일한 약점이다." 눈물을 보인다.

‘나의 음악쌤 밍글라바'에서는 미얀마 최초로 K-POP 버스킹을 한다. 윤도현, 산다라박, 산들, 김재환, 주이는 양곤의 한 대형 쇼핑몰을 팬들로 가득 채운다. 특히, 미얀마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산다라박은 2NE1곡으로 혼자 무대를 장악하며 팬들에게 엄청난 호응을 얻는다.

산다라박은 무대를 마친 후, 5년 전 2NE1 멤버들과 미얀마 공연을 왔던 때가 떠오른다고 말했다. 그는 그 당시를 떠올리며 "1위 해도 안 우는데 2NE1이 유일한 약점이다." 라며 눈물을 보인다. 또, 미얀마 오기 전 날 박봄과 만나서 5년 전 미얀마에서의 추억을 떠올렸다고 이야기했다. 미얀마는 추억도 많았던 곳이어서 멤버 넷이 다시 오고 싶다고 전했다.

버스킹이 끝난 후, 관객들의 큰 호응과 힘입어 무대에 진한 여운을 느끼며 만족해한다. 윤도현은 생각지 못한 미얀마 팬들의 호응에 “아, 여기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 고 했으며, 산들은 “고마운 마음이었고, 든든했다.”고 이야기 했다.

한편, 이들은 양곤에서의 마지막 수업을 진행 후 다음 도시인 “바간”으로 이동한다. 이들은 바간에서의 설렘을 느끼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한다. /kangsj@osen.co.kr

[사진] SBS Fi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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