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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팰트로, 코로나19 확산에 마스크+'컨테이젼' 언급..''손 자주 씻기'' [Oh!llywood]

기사입력 : 2020.02.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지민경 기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코로나19 확산에 마스크를 낀 사진을 공개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로 가는길. 피해망상? 신중함? 공포? 차분함? 대유행? 프로파간다? 팰트로는 그냥 비행기에서 이것을 낀 채 잠들 것"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네스 팰트로가 검정색 마스크와 안대를 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기네스 팰트로는 "나는 이것을 영화에서 이미 겪어봤다. 조심하세요. 악수하지 말고 자주 손을 씻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기네스 팰트로는 앞서 전염병을 소재로 다룬 SF 스릴러 영화 '컨테이젼'에 출연한 바 있다. 극 중 기네스 팰트로는 홍콩에 출장을 다녀온 후 박쥐에서부터 시작된 원인 불명의 바이러스로 사망하는 베쓰 역을 맡았다. 

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 '컨테이젼'은 현재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와 유사한 상황을 그리고 있어 10년 뒤를 예견한 영화라고 입소문을 타며 최근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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