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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아들 민하 군과 함께 '코로나19' 성금 1000만 원 기부

기사입력 : 2020.02.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전시윤 인턴기자]
/사진=유세윤 인스타그램 캡처 (아들 유민하 군 유세윤)
/사진=유세윤 인스타그램 캡처 (아들 유민하 군 유세윤)

개그맨 유세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자 아들 유민하 군과 함께 기부에 동참했다.

27일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하와 함께 기부했어요. 코로나 관련 의료진분들 환자분들에게 꼭꼭꼭 쓰였으면 좋겠어요. 진짜 그분들에게 쓰여지는 거 맞는 거죠? 그렇죠? 쿨하지 못하게 물어봐서 죄송해요. 일단 아들과 저는 믿고 있을게요. #희망브리지 대구시민분들 힘내세요. 대한민국 의료진분들 너무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랍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희망브리지에 기부한 내역을 캡처한 것으로, 유민하 군과 유세윤은 각각 3만 원과 천만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

현재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27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후 4시 집계보다 334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확진자는 총 1천595명으로 늘었고, 검사 진행자는 현재 2만1097명이다.

전시윤 인턴기자 vli78@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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