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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2' 최자, 오후 낚시 시작하자마자 참돔 2마리 잡고 '환호' [Oh!쎈 리뷰]

기사입력 : 2020.02.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미용 기자] 최자가 참돔을 잡고 환호했다.

2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 어부" 대항해 시대'에서는 이경규, 이덕화, 다이나믹 듀오와 남보라가 뉴질랜드에서 세 번째 출항에 나섰다. 

이날 이덕화는 "나는 오늘 개코 때문에 입질이 안 돼"라며 한탄했다. 개코는 타라키히(물통돔)를 잡았다. 남보라는 온 힘을 다해 낚시대를 올렸고 이 모습을 보던 개코는 "이거 지금 돔인데"라며 긴장했다. 남보라 역시 돔이길 바라면서 최선을 다해 낚시질을 했다. 

돔이 아닌 하푸카였지만 엄청난 크기의 하푸카 모습에  모두가 남보라에게 "잘한다. 보라"라며 칭찬했고 남보라 역시 하푸카를 들고 "제가 잡았다. 예쁘죠"라며 즐거워했다.이에 이덕화는 "남보라의 저 모습을 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보라가 잡은 하프카는 86cm였다.

이덕화는 "3시간 동안 입질 한 번 못햇다. 자리가 좋지 않아"라며 속상해했다. 이에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포인트 이동후 이덕화는 30분간 카하아이(고등어)와 성대를 계속해서 잡았다.이경규는 "잡것은 필요없다. 참돔 참돔"이라며 다소 지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최자가 참돔을 잡았다. 하지만 작은 참돔의 모습에 "근데 너무 귀여워."라며 길이만 잰 뒤 방생했다. 

오전 낚시를 마친 후 점심을 먹었다. 이들은 날씨가 점점 나빠지자 걱정했고 오후 낚시를 기대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이어 오후 낚시를 시작했다.  오전 낚시와 다르게 밑밥을 먼저 바다에 넣었고 최자는 바로 입질이 오자 "역시 밑밥이야. 이건 분명 참돔이 "라며 확신했다. 

최자의 확신처럼 커다란 참돔을 잡았다. 최자는 "참돔은 내꺼야. 내가 다 잡을 거야"라며 환호했다. 최자가 잡은 참돔은 53cm. 이어 개코 역시 참돔을 잡았다. 

/jmiyong@osen.co.kr

[사진] 도시어부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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