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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백종원, 36년전보다 떨어진 시금치 가격 깜짝..1kg 400원[Oh!쎈 리뷰]

기사입력 : 2020.02.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맛남의광장'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맛남의 광장'의 백종원이 시금치 가격에 깜짝 놀랐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과 김희철이 시금치 농가를 찾았다.

백종원과 김희철의 방문에 농민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백종원은 시금치를 싫어하는 김희철에게 남해의 시금치가 싸다고 알려줬다. 

백종원은 농민들로부터 시금치의 가격을 듣고 깜짝 놀랐다. 농민은 "시금치 가격이 36년 전보다 오히려 더 떨어졌다"고 탄식했다. 최근 시금치 10kg의 최저가는 5천원이었고 최고가도 1만 5천원 정도였다. 시금치 10kg당 6천원 정도 금액이 투자되는 만큼 최저임금도 얻기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시금치 가격이 떨어진 이유는 소비가 줄어들었고, 이상 기후로 생산이 늘어났기 때문이었다.

백종원과 김희철과 농민들이 대화를 나누는 사이에 오늘의 시금치 가격이 농민에게 통보됐다. 농민은 "오늘은 시금치 가격이 더 떨어졌다. 최저는 1kg에 400원이며 최고는 1400원이다"라고 말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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