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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로 마음 전한 ★ vs 협박 메시지 조니 뎁 [업앤다운]

기사입력 : 2020.02.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AFPBBNews=뉴스1,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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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주를 보낸 UP, 최악의 한주를 보낸 DOWN 소식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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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연예인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최근 봉준호 감독, 송강호, 이영애, 이병헌, 김혜수, 전지현, 공유, 김수현, 김우빈, 신민아, 이종석, 박보영, 임윤아, 김고은, 설경구 송윤아 부부, 권상우 손태영 부부, 박해일, 염정아, 김희선, 송중기, 이서진, 손예진, 소유진, 정려원, 아이유(이지은), 정해인, 남주혁 등이 기부에 앞장섰다.

SM엔터테인먼트는 전국에서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매진 중인 의료진들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억 원을 기부했다. 이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의료 지원 등을 위해 연예인들의 기부 행렬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이들의 따듯한 선행에 응원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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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과 앰버 허드의 싸움은 계속될 전망이다. 이번엔 조니 뎁이 동료 배우 폴 베타니와 앰버 허드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눈 충격적인 문자 메시지 내용이 공개됐다.

이 메시지 가운데는 조니 뎁이 전 부인인 앰버 허드에 대한 협박성 메시지가 포함됐다. 현재 조니 뎁은 영국 런던에서 재판을 진행 중이다. 자신을 아내 폭행범이라고 보도한 영국 매체 더 선을 상대로 명예훼손, 허위사실 등으로 소송을 제기한 상태.

공개된 문자 메시지는 오는 3월 23일 시작되는 정식 재판을 앞두고 예비심리일날 공개됐다. 이는 조니 뎁의 전 법률팀의 실수로 더 선 법률팀과 공유되면서 법원에서 공개된 것으로 전해졌다.

조니 뎁은 2013년 11월 폴 베타니에게 "앰버를 불태우자"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해당 메시를 보낸 후 다시 한 번 "그녀(앰버 허드)를 태우기 전에 물에 빠트려 익사시키자. 나중에 불에 난 시체를 보고 그녀가 죽었는지 확인하게 시체를 훼손하자"고 보냈다.

앰버 허드와 조니 뎁은 2015년 2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1년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조니 뎁은 앰버 허드에게 위자료 700만 달러(한화 약 83억 원)를 지불하며 이혼에 최종 합의했다. 앰버 허드는 위자료를 자선단체에 전액 기부했다. 최근 앰버 허드가 조니 뎁을 폭행했다는 사실과 조롱한 녹취록이 공개돼 논란을 빚었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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