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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클라쓰' 김다미, 안보현 자백 받아 … ''내가 다 부셔버릴거야'' [Oh!쎈 리뷰]

기사입력 : 2020.02.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은혜 기자] '이태원클라쓰'에 김다미가 박서준을 향한 마음을 굳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이태원클라쓰' 에 (극본 광진 연출 김성윤)에서는 장근원(안보현 분)은 직접 조이서의 스카웃 제의를 하기 위해서 나섰다.

장근원이 단밤에 앉아있는 걸 보고 얼굴이 굳어지는 장근수. "저 잠깐 이야기좀 하고 올게요"라고 박새로이에게 말하고는 장근원과 함께 가게를 나서는 조이서. "나 스카웃 하러 온거야. 이런 쥐콩만한 가게랑 장가는 게임이 안되지"라는 장근원. 버럭하는 최승권과 장근수를 두고 박새로이는 "이서 인생이니 이서가 선택해야 한다"고 했다. 

조이서는 장가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척 하면서, 장근원에게 박새로이가 "답답하다"라는 말을 꺼냈다. 이에 장근원이 박새로이의 흉을 보기 시작했고, 결국은 박성열(손현주 분)의 뺑소니 사건까지 자백했다. 녹음을 확인한 장근원은 "무슨 짓이냐"고 물었고, 김다미는 "우리 사장님 힘들게 하는 것들 내가 다 부셔버릴거야"라는 말로 대답을 대신했다. /anndana@osen.co.kr

[사진] JTBC '이태원클라쓰'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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