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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BTS 랩 선생님 얀키, ''정국 흡수율 깜짝… 음악적 교류 많이 해''

기사입력 : 2020.02.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BTS의 랩 선생님 얀키가 등장했다. 

28일에 첫방송된 Mnet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에서는 BTS, 배우 박정민의 랩 선생님으로 알려진 얀키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날 네 번째로 등장한 아재 래퍼는 얀키였다. 얀키는 과거 BTS의 랩 선생님으로 알려져 있다. 얀키의 등장 소식을 들은 다이나믹 듀오 최자는 "최근까지도 우리 회사에 있다가 사장님 전업한다고 나갔다. 어떻게 우리한테 얘기도 안 하고 나가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얀키는 "청담동에서 레스토랑을 하고 있다. 5년 정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얀키는 "레스토랑에 집중하고 싶어서 음악을 쉬었다"라고 말햇다. 이어 얀키는 레스토랑 단골들을 이야기하며 "김희철씨도 자주 오고 방탄소년단도 자주 온다. 고향에서 친구들 있으면 데려오더라"라고 말했다.

얀키는 "슈가, 제이홉, 정국이를 자주 가르쳤다. 정국이가 흡수율이 빨라서 놀랐던 적이 많다"라며 "지민이도 자주 보고 지금도 자주 보고 음악 얘기를 많이 한다"라고 말했다. 얀키는 슈가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으나 받지 않았다. 

이날 얀키는 배우 박정민과 전화 연결을 했다. 얀키는 "예전에 정민이에게 랩을 가르친 적이 있다. 글을 굉장히 잘 쓰는 친구다"라고 말했다. 박정민은 얀키의 공연 소식을 듣자 무척 반가워하며 "공연할 때 꼭 얘기해달라. 보러 가겠다"라고 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net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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