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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힙아' 더블케이, ''미국에서 도끼와 함께 생활 중… 한국 팬 그리웠다''

기사입력 : 2020.02.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더블케이가 마지막 래퍼로 등장했다. 

28일에 첫방송된 Mnet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에서는 본토힙합 랩괴물로 불리는 더블케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마지막 래퍼는 더블케이가 등장했다. 더블케이는 현재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했다. 더블케이는 "5월에 미국에 갔다. 미국에서의 삶은 단순하다. 날 좋으면 서핑 가고 밤에는 랩 작업을 한다"라고 말했다. 

더블케이는 "한국어로 랩을 쓰는데 누굴 위해서 쓰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 한국이 그리웠고 한국 팬들이 그리웠다"라고 복귀를 선언했다. 

더블케이는 무대에 올라 "나는 더블케이고 미국에 살고 있다. 미국에서 도끼와 함께 살고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더블케이는 '훔쳐'을 열창하며 10대 관객으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net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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