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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씨라고?'' 옹성우·부승관·육성재, 귀를 의심한 '희귀 성' 아이돌6 [OSEN TV]

기사입력 : 2020.02.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지민경 기자]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판타지오 연습생 옹성우가 등장하자마자 모두들 귀를 의심했다. 옹 씨는 전국적으로 1천 명 이하인 희귀 성으로, 옹성우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국내 최초 옹 씨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그룹 세븐틴 승관은 제주도 출신으로, 2000년 통계청에 따르면 '제주 부 씨'는 1만 명이 채 안 된다. 2017년에는 제주도 모교를 방문해 '자랑스러운 부 씨'로 인정 받았다.

비투비의 '육잘또(육성재 잘생긴 돌+아이)' 육성재도 희귀 성을 가지고 있다. 2000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육 씨는 전국에 2만 명이 사용해 86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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