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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온몸에 흐르는 럭셔리 부티..파격 노출도 고급져~ [★SHOT!]

기사입력 : 2020.03.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패리스 힐튼이 온몸에 흐르는 부티를 자랑했다. 

패리스 힐튼은 18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스윔슈트 파격 의상을 입고 럭셔리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쥬시꾸띄르 콜렉션을 두르고 넘치는 부티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탄력 넘치는 몸매와 럭셔리한 스타일링이 환상 조화를 이룬다. 

패리스 힐튼은 힐튼 호텔의 상속녀로 지난 1991년 영화 '마법사 지니'를 통해 연예계에 진출, 이후 영화 '원더랜드', '하우스 오브 왁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2007년에는 국민 예능 MBC ‘무한도전’에 나가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정형돈, 노홍철을 만났다. 하지만 이는 최악의 특집 편에 꼽힐 정도로 시청자들의 혹평을 받았던 바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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