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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앤젤스♥

기사입력 : 2020.03.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선미경 기자] 일본의 인기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큰 딸 코코미의 데뷔를 축하했다.

기무라 타쿠야는 19일 자신의 SNS에 “고 플라이 마이 앤젤스(go fly my Angel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 등은 이날 이에 대해 보도하며 기무라 타쿠야가 딸의 데뷔를 응원했다고 관심을 드러냈다.

기무라 타쿠야가 공개한 사진에는 장녀 코코미와 모델로 활동 중인 둘째 코우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매의 사랑스러운 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아빠로서 응원과 애정을 드러낸 것. 기무라 타쿠야의 각별한 애정이 돋보였다.

기무라 타쿠야와 가수 쿠도 시즈카의 장녀 코코미는 패션지 보그 재팬 표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하게 됐다. 코코미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매거진 표지 사진을 게재하는 등 활동을 알렸다. 동생인 코우키는 지난 2018년 패션지 엘르 일본판을 통해 데뷔해 모델로 활동 중이다.

기무라 타쿠야는 일본의 국민 그룹 SMAP 출신으로 드라마 ‘롱 베케이션’, ‘히어로’,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프라이드’, ‘굿 럭’ 등을 흥행시키며 최고 인기 스타로 떠올랐다. 국내에서는 영화 ‘2046’과 원빈 닮은꼴로도 유명하며, 배우 이병헌과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감독 트란 안 홍)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기무라 타쿠야, 코코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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