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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코엔

기사입력 : 2020.03.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선미경 기자] 미국 ABC 인기 리얼리티쇼 ‘베첼러’의 스타 콜튼 언더우드와 기업인이자 TV쇼 진행자인 앤디 코엔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와 할리우드 리포터 등의 보도에 따르면 골튼 언더우드와 앤디 코엔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이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유했다. 두 사람은 SNS 팔로워들에게 자가격리 및 사회적 거리 두기를 연습하도록 당부했다.

콜든 언더우드는 이날 SNS를 통해 “나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지난 주부터 모든 사회적 거리두기 규칙을 따르고 있다. 내 증세는 며칠 전부터 시작돼 검사를 받고 오늘 결과를 받았다. 나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호의를 베풀고 집에 있어라. 우리 모두 이것을 이기고 상대 편에서 더 강하개 나올 거다”라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많은 정보가 뉴스와 언론을 통해서 나오고 있다. 여러분에게 알려드리고 싶은 것은 나는 28살이고 내 자신을 꽤 건강하다고 생각했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건강하게 먹었다. 증상이 나타나고 양성 결과를 받았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그것은 내 엉덩이를 걷어찼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내가 이것을 공유하는 이유는 두려움이나 패닉을 일으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너희들이 집에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서다. 당신 역할을 다하라”라고 덧붙이며 자가격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당부했다.

또 미국 케이블채널 브라보TV의 부사장이자 인기 있는 방송인 앤디 코엔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앤디 코엔은 자신의 SNS를 통해서 “며칠 동안 스스로 검진하고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왔다. 집에서 회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우리 모두를 위해 지칠 줄 모르고 일하는 의료진들에게 감사하고, 모두 집에 남아 몸조심 할 것을 당부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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