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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덮개 달린 마스크 특허 출원..''간편하게 물 마실 방법 생각하다가'' [종합]

기사입력 : 2020.03.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곽영래 기자]유노윤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지민경 기자]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마스크 관련 특허를 냈다.

특허청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지난 16일 마스크 디자인 특허를 출원했다. 

유노윤호가 디자인한 마스크는 사용자의 입이 위치되는 마스크의 중앙부에 개구부를 만들어 열고 닫을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이를 통해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간편하게 덮개만 개방시킴으로써 음료 섭취나 상대방과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게 만든 것.

이는 유노윤호가 코로나 훨씬 전부터 친구와 함께 기획한 것으로 최근에 특허 등록이 됐다는 후문이다. 유노윤호는 최근 패션 매거진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기능성 컵 뚜껑으로 특허를 받았는데, 조만간 특허증을 하나 더 얻을 것 같다"고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유노윤호는 이와 관련해 "평상시에 마스크를 자주 쓰는데,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물을 마실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보다가 특허까지 내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노윤호는 그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발명이 취미라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그간 모아둔 특허증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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