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단독]임시완, JTBC '런 온' 캐스팅..스포츠 에이전트 변신

기사입력 : 2020.03.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임시완(33)이 JTBC 새 드라마 ‘런 온’으로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2019) 이후 1년 만의 복귀작이 될 전망이다.

26일 OSEN 취재 결과 임시완은 최근 ‘런 온’의 대본을 보고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했다. 

새 드라마 ‘런 온’은 육상선수 출신의 한 남자가 스포츠 에이전트가 되는 과정을 그린다. 임시완은 육상선수 출신 에이전트 역할을 맡는다.

김은숙 작가의 후배인 박민숙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박 작가는 김은숙 작가, 연출부 출신 김원석 작가와 함께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2016)의 극본을 맡았던 경력이 있다. 새 드라마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특색을 발휘할지 주목된다.

연출은 KBS2 드라마 ‘오늘의 탐정’(2018), ’김과장’(2017) 등을 선보였던 이재훈 PD가 맡는다. 

방송은 당초 올 11월로 계획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촬영이 유연하게 진행되다면 첫 방송이 올해 말 혹은 내년 초로 늦춰질 가능성도 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OSEN DB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