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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김빈우X안선영X함소원X홍지민, 찐다이어터들의 리얼 팁 대방출 (ft.효정)[종합]

기사입력 : 2020.03.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해피투게더4' 함소원, 홍지민, 안선영, 김빈우가 다이어트 팁을 방출했다. 

26일에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4'에서는 찐다이어터 특집으로 함소원, 홍지민, 안선영, 김빈우가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2008년에 사비를 들여 발리에서 찍은 DVD가 뒤늦게 화제라는 사연을 전했다. 함소원은 "남은 걸 12년 동안 보관하고 있었다. 난 그게 전설이 될거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함소원은 "시어머님이 살집이 좀 있으신데 DVD를 보고 살이 빠졌다. 벌써 두 박스나 팔았다"라며 "DVD에서 써달라고 하는 멘트도 원하는 사람마다 다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함소원은 "입시 준비를 할 때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운동복을 짜면 땀이 줄줄 날 정도였다. 근데 합격 발표를 하고 나서 엄청 먹었다. 45kg에서 74kg까지 쪘다. 나를 합격 시켜준 교수님이 몰라보시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함소원은 "살을 다시 빼는 게 너무 힘들어서 유지를 하고 있다"라며 "자기 전에 다리가 찢어지는지 체크를 한다. 매일 앞으로 찢고 옆으로 찢고 잔다"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40분 정도 운동하다가 20분만에 피곤하면 스스로 자괴감이 든다. 늙었나라는 생각이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효정은 "내가 좀 상뚱인데 허리 운동이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함소원은 직접 다리찢기를 하며 운동하고 있는 루틴을 시범으로 선보여 눈길을 사로 잡았다.  

홍지민은 "칼로리를 계산해서 먹고 영양제를 꼭 챙겨 먹어야 한다. 그리고 잠을 많이 자야한다. 또 아침을 꼭 챙겨 먹어야 한다"라고 다이어트 비법을 이야기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에 안선영은 "나는 칼로리 계산보다 먹는 순서를 바꿔서 해야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빈우는 "내 다이어트 방법이 맞는 것 같다"라고 의견을 이야기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빈우는 "내 다이어트는 일상 다이어트다. 아침, 점심은 먹지만 저녁을 안 먹는다. 나는 질보다 양이다. 양을 줄여야 한다. 닭가슴살만 먹으면 살은 빠지지만 요요가 올 수 있다"라고 말해 원하는 음식은 먹고 양을 줄이는 다이어트 비법을 이야기했다. 

그때 함소원이 나섰다. 함소원은 "내가 정확한 비법을 이야기하겠다. 내 운동 DVD를 봐라. 그냥 쫓아 하면 된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마이걸 효정은 아이돌 연습생 때 몸무게를 쟀던 비법을 이야기했다. 효정은 "몸무게 잴 때 일단 옷을 다 벗어야 한다. 멤버들한테 담요로 가려달라고 하고 옷을 다 벗었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살짝 벽에 기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효정은 "나중에 이게 들켰다. 그래서 그때 멤버들에게 머리카락을 들어달라고 하고 살짝 기댔다. 이렇게 하면 많게는 3kg까지 줄일 수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 '해피투게더4'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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