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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함소원·홍지민·안선영·김빈우, 다이어트 꿀팁+웃음 다 잡았다 [종합]

기사입력 : 2020.03.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함소원, 홍지민, 안선영, 김빈우가 다이어트 꿀팁을 이야기했다. 

26일에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4'에서는 '찐다이어터' 특집으로 함소원, 홍지민, 안선영, 김빈우가 출연해 자신들만의 다이어트 팁을 대방출했다. 

이날 함소원은 "매일 다리 찢기를 하면서 건강을 체크한다. 다리 찢기가 안되면 불안해서 밤마다 한 번씩 찢고 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홍지민은 "다이어트는 과학이다"라며 "칼로리를 계산해서 먹고 영양제를 꼭 챙겨 먹어야 한다. 그리고 잠을 많이 자야한다. 또 아침을 꼭 챙겨 먹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안선영은 "나는 칼로리 계산보다 먹는 순서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빈우는 "양을 줄이는 게 더 중요하다"라고 이야기하며 저마다의 다이어트 팁을 전수해 폭소케 했다. 

이날 함소원은 "집안 자체가 대식가다. 김밥도 기본 세 줄 사고 소고기도 6인분은 먹는다"라며 "식탐도 있다고 느낀다. 회식때 고기를 먹으면 굽는 척 하면서 익은 고기를 내 앞으로 갖다 놓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함소원은 "여기 고기가 다 떨어지면 평소에 그렇게 친하지 않은 스탭 옆에 앉아서 슬쩍 고기를 먹고 빠진다. 그럴 때 식탐이 있다고 느낀다"리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함소원은 자신이 짠순이가 된 사연을 이야기했다. 함소원은 "할아버지가 돈이 되게 많으셨는데 아버지가 군인 생활을 하다가 사업을 하셨는데 강남 아파트 9채 정도는 날리셨다"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이어 함소원은 "그때 엄마가 나한테 했던 말이 돈 많은 남자보다 돈을 아끼는 남자를 만나라고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함소원은 "결혼 전에 카드 값이 30만원 정도 밖에 안 나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함소원은 "고기는 회식때 먹었고 남은 음식은 싸왔다. 화장지도 더럽지 않은 부분을 다시 쓰고 스타킹도 꿰매서 신는다"라고 말했다.

김빈우는 "언니의 삶 전체가 절약이다. 하다 못해 옷도 갈아입지 않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함소원은 "오늘 입은 바지도 2007년에 산 바지다. 작가님이 캐주얼하게 입으라고 해서 옷장을 뒤졌는데 이 바지가 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특별 MC로 출연한 오마이걸 효정은 "다른 회사 연습생 때 좀 통통했다.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나 보고 아줌마 같다고 했다. 그때 20살이었다. 그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아서 운동을 열심히 하고 다이어트를 해서 6kg정도 뺐다. 그리고 회사를 옮겨 데뷔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효정은 "필라테스를 주4회 정도 한다. 필라테스를 하지 않는 날은 자전거를 탄다. 많이 먹은 날은 아침에 일어나면 무조건 공복 유산소를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함소원은 "내가 DVD 하나를 보내주겠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 '해피투게더4'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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