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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허물 벗고 간 이찬원에 ''옷 가져가 우리 찬또''

기사입력 : 2020.03.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전시윤 기자]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가수 영탁이 이찬원의 옷을 입고 인증 사진을 찍었다.

27일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본방 보는데.. 익숙한 옷이 옆방에 있어서
부리나케 입어보았네요. 이 옷이 그 옷인지 전혀 몰랐네. 넌 지금 어디에 있니. 형 옷이 편하더라도 친구들이 코디해준 소중한 니 옷 가져가야징. 내일 봐 우리 찬또"라고 글을 작성했다.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 캡처 (이찬원)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 캡처 (이찬원)

앞서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특집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이찬원은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했던 황윤성, 옥진욱이 이찬원의 집에 놀러 왔다. 이 둘은 이찬원에게 한결같은 코디 스타일을 지적했다.

이에 이찬원은 옷가게와 미용실을 방문했다. 항상 정장 차림이었던 이찬원은 핑크색 상의에 청바지를 입어 아이돌 느낌을 냈다.

또 미용실에서는 처음으로 염색을 하며 스타일을 바꿨다. 커트, 염색은 물론 메이크업까지 받으며 '미찬원'으로 변신했다.

이에 이찬원은 댓글로 "아뉘이이잉~~~ 항상 옷 코디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알라뷰 포에버 교수님~~~"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전시윤 기자 vli78@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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