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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 허드, 조니 뎁과 이혼 전 불륜 정황 포착 外[위클리할리우드]

기사입력 : 2020.03.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앰버 허드, 앨론 머스크 /AFPBBNews=뉴스1
앰버 허드, 앨론 머스크 /AFPBBNews=뉴스1

할리우드 스타들의 한주간 소식을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앰버 허드가 조니 뎁과 이혼 전 테슬라 CEO 엘론 머스크와 펜트하우스 엘리베이터에서 애정 행각을 펼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26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앰버 허드와 엘론 머스크의 사진을 단독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앰버 허드는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조니 뎁의 개인 펜트하우스 내 엘리베이터 안에서 엘론 머스크에게 안겨 있는 모습이다. 해당 사진은 CCTV로 포착됐으며 사진이 찍힌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펜트하우스의 경비원은 엘론 머스크는 앰버 허드가 2016년 5월 조니 뎁과 이혼하기 전에 이곳을 자주 드나들었다고 증언했다. 현재 앰버 허드와 조니 뎁은 소송을 진행 중이다.

마크 블럼 /사진=미국 배우 방송인 노동조합
마크 블럼 /사진=미국 배우 방송인 노동조합

○...마크 블럼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향년 70세. 26일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영화 '마돈나의 수잔을 찾아서', '악어 던디' TV시리즌 '너' 등에 출연했던 마크 블럼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이날 사망했다. 마크 블럼 측 관계자는 그는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미국 배우 방송인 노동조합(SAG-AFTRA) 레베카 데이먼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블럼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뉴저지 출신으로 1970년대부터 연기를 시작한 마크 블럼은 각종TV 시리즈에 출연했으며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도 했다.

톰 홀랜드 /사진=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톰 홀랜드 /사진=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홀랜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자가 격리 중이다. 톰 홀랜드는 22일(현지시각)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했다. 그는 "어제까지 기분이 좋았는데 오늘은 좋지 않다. 코로나19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예방을 위해 자가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톰 홀랜드의 말에 팬들은 걱정의 말을 전했다. 이에 톰 홀랜드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몸 상태가 나쁘지 않고, 가족들과 잘 지내고 있다. 걱정하지 말라"며 안심시켰다. 이후 그는 자가격리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푸시업챌린지 등을 이어갔다.

나탈리 포트만 /사진=나탈리 포트만 인스타그램
나탈리 포트만 /사진=나탈리 포트만 인스타그램

○...나탈리 포트만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챌린지에 동참했다. 나탈리 포트만은 임산부와 면역력 약한 사람들, 그리고 의료진을 위해 집에서만 머물기를 부탁했다. 24일 나탈리 포트만은 자신의 SNS에 "내 친구들 중 몇몇은 면역결핍을 겪고 있고 임산부도 있다. 이들은 특히 코로나19에 취약하다. 나는 그들을 위해, 그리고 우리를 위해 매일 목숨을 걸고 일하는 수백만 명의 의료진을 위해 집에 머무르고 있다. 당신은 누구를 위해 집에 있을 것인가?"라고 썼다.

아놀드 슈왈제네거 /사진=아놀드 슈왈제네거 인스타그램
아놀드 슈왈제네거 /사진=아놀드 슈왈제네거 인스타그램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만 달러(약 12억원)를 기부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일하는 의료진에게 마스크와 장비를 원하는 프런트라인 리스폰더스 펀드(Frontline Responders fund)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알렸다.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소파에 앉아서 하는 불평을 믿지 않는다. 모두가 더 나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우리의 역할을 해야 한다"라며 "이 것은 병원에서 일하는 실제 영웅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며, 나도 함께 하게 돼 기쁘다. 여러분도 함께 해 달라"고 썼다.

안젤리나 졸리 /AFPBBNews=뉴스1
안젤리나 졸리 /AFPBBNews=뉴스1

○...안젤리나 졸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밥을 못 먹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100만불(한화 약 12억원)을 기부했다. 25일(현지시각) 피플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어린이를 위한 재단 '노 키드 헝그리'에 100만불을 쾌척했다. '노 키드 헝그리'는 학교 급식에 의존하는 아이들에게 음식을 주는 단체다. 안젤리나 졸리는 성명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이번주 전 세계에서 10억여 명의 어린이들이 학교에 가지 못해 밥을 먹지 못하고 있다"라며 "미국에서 2200만 명에 가까운 아이들이 급식 지원에 의존한다"라고 전했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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