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CJ ENM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사옥 폐쇄 후 방역 조치 중''

기사입력 : 2020.03.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지민경 기자] CJ ENM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CJ ENM 측은 28일 "CJ ENM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현재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옥 전체를 폐쇄하고 긴급 방역 조치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CJ ENM은 2월 27일부터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한 전 임직원 대상 재택 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부득이 출근하는 직원들은 체온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국내 연예계도 비상이 걸렸다. 대다수의 영화가 개봉을 연기했고, 각종 공연도 취소, 연기되고 있는 상황. 많은 스타들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부에 동참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CJ ENM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