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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퍼플레인, 첫 출연만에 첫 우승 ''괴물신인 등장''[★밤TView]

기사입력 : 2020.03.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다솜 인턴기자]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밴드계의 샛별 퍼플레인이 밴드 특집에서 첫 출연만에 최초 우승을 차지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 예능 '불후의 명곡'에서는 '봄여름가을겨울& 빛과 소금' 특집이 펼쳐진 가운데 알리&정동하에 이어 밴드계의 대결도 팽팽히 펼쳐졌다. 봄여름가을겨울을 스승으로 두고 이미 매력적인 보이스와 무대 퍼포먼스로 알려진 딕펑스와 밴드계의 샛별 퍼플레인이 그 주인공이었다.

앞서 이미 정동하와 알리가 '불후의 명곡'의 최강자로 빅 매치를 펼쳤고 이에 알리가 정동하를 꺾으며 알리는 또다시 우승을 차지하지 않을까 기대를 불러 모았다. 그러나 딕펑스가 '샴푸의 요정'으로 알리를 꺾고 1승을 올리며 승부는 다시 미궁 속으로 빠졌다.

이에 퍼플레인은 "우리의 목표는 '불후의 명곡'에 재출연 하는 것이다"라며 이어 "봄여름가을겨울을 어린 시절 아버지를 통해 함께 봐 온 만큼 영광이다. 그만큼 열심히 한 만큼 딕펑스 선배님들이 한 번만 우승을 내어 주고 재출연 했으면 한다"라며 수줍지만 다부진 결의를 보였다.

결과는 퍼플레인 '비처럼 음악처럼'의 1승과 더해진 '최초 우승'이었다. 딕펑스의 '샴푸의 요정'을 넘어선 퍼플레인은 첫 출연과 동시에 우승을 차지하며 '괴물신인'타이틀을 얻었다. 퍼플레인의 무대를 본 '봄빛밴드'는 "우리의 젊은 음악이 느껴졌다. 순수한 열정으로 넘쳐났던 그 당시 청춘의 시간을 떠올리게 해줬다.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퍼플레인의 보컬 채보훈은 "마치 윤도현과 같은 시원시원한 목소리다"라는 극찬을 듣기도 했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는 '봄여름가을겨울& 빛과 소금'이 전설로 함께한 가운데 정동하, 알리, 정승환, 김연지, 딕펑스, 퍼플레인이 출연해 이들의 명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김다솜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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