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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파혼하자''..'한번다녀왔습니다' 이초희, 결혼식날 바람 피운 지일주 목격 [종합]

기사입력 : 2020.03.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한번다녀왔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OSEN=박판석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충격적인 파혼으로 시작했다. 이초희는 지일주와 결혼식 당일 바람 피우는 현장을 목격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다희(이초희 분)가 결혼식 당일 파혼을 당했다.

송다희(이초희 분)는 인턴으로 결혼을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인턴사원으로 회사의 눈치를 보면서 힘겹게 결혼 준비를 했다. 

소아과 의사 송나희(이민정 분)와 윤규진(이상엽 분)은 처방을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나희는 자신의 편이 아닌 다른 사람의 편을 든 규진에게 화를 냈다. 나희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고지식하고 까칠한 면모로 유명했다.  

'한번다녀왔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송영달(천호진 분)은 딸의 결혼식에 매고 갈 비싼 넥타이를 환불하라고 잔소리를 했다. 장옥분(차화연 분)은 구두쇠인 남편으로 인해서 괴로워했다. 

영달은 얹혀사는 송준선(오달환 분)과 송가희(오윤아 분)에게 생활비를 내라고 했다. 준선과 영달은 생활비를 내는 문제로 다툼을 벌였다. 

옥분은 이혼한 준선의 아내 성현경(임정은 분)에게 재결합하라고 권했다. 현경은 아이를 옥분에게 맡기기 위해서 준선의 집을 찾았다. 하지만 현경은 준선과 재결합 하지 않겠다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한번다녀왔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옥분과 나희의 시어머니 최윤정(김보연 분)과 고등학교 동창이었다. 윤정은 옥분에게 다희의 결혼식을 앞두고 "이번에는 오래 살아야할텐데"라고 농담을 했다.

다희와 그의 예비 남편 차영훈(지일주 분)와 결혼 전부터 삐그덕 거렸다. 다희와 영훈은 주례를 맡아줄 교수님과의 만남을 가졌다. 다희는 여행사에서 생긴 갑작스러운 문제로 인해 자리를 비웠다. 다희는 화가 난 예비 남편에게 사과를 했다.

영달은 결혼 전날 다희에게 닭강정 덮밥을 해줬다. 다희는 자신을 걱정하는 영달을 위로했다. 다희는 "나는 왜이렇게 미안한 것이 많은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번다녀왔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마침내 다희의 결혼식 당일이 찾아왔다. 다희는 어제 일로 화가난 남편에게 계속해서 화를 냈다. 규진은 시어머니 윤정을 모시고 오느라 결혼식에 늦었다. 규진은 사진 찍기 전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다. 

결혼식을 마친 다희는 다른 여자와 키스하는 영훈을 목격하고 충격에 빠졌다. 영훈은 자신을 본 다희를 봤다. 다희는 짐을 들고 호텔을 빠져 나왔다. 영훈은 다희에게 바람 피웠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영훈은 "정리를 했으니까 못본 척 해주면 안되냐"라며 "결혼이라도 엎을까라고 화를 냈다. 우리 엄마가 결혼은 모자란 여자랑 하라고 했다. 애는 좀 답답해도 착하긴 하니까 구질구질하게 왜 이러고 있어야 하냐. 이럴거면 관두자. 파혼하자"고 외쳤다. 다희는 결국 친정집으로 다시 돌아와 충격을 안겼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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