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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조명섭, 생애 첫 광고 촬영 끝..홍현희 부부 기상천외 홈쇼핑 준비[종합]

기사입력 : 2020.03.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전참시'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전참시'의 조명섭이 생애 첫 광고 촬영을 무사히 마쳤고, 홍현희 부부는 생애 첫 홈쇼핑 먹방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준비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첫 광고 촬영에 도전한 조명섭과 첫 홈쇼핑에 도전한 홍현희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승진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하승진과 홍현희의 키 차이는 무려 70cm 였다. 두번째 참견인은 조명섭이었다. 하승진은 조명섭을 신기하게 바라봤다. 하승진과 조명섭의 나이차이는 14살이었다. 하승진은 조명섭을 어려워했다. 

트로트계의 신성 조명섭과 송실장의 두번째 하루가 그려졌다. 송실장은 조명섭의 팬들로 부터 온 선물을 차에 실었다. 조명섭은 생일 선물로 홍삼과 수삼 등 독특한 선물을 받았다.  
조명섭은 LP와 함께 아침을 시작했다. 명섭은 머리까지 풀세팅을 하고 매니저를 기다렸다. 

조명섭은 송실장과 함께 생일 선물을 열었다. 조명섭은 특이하게 과도로 상자를 하나 둘 열었다. 첫 선물은 편지와 등산복 그리고 내복이었다. 팬들은 세심하게 포마드와 빗까지 챙겨줬다. 조명섭은 곰돌이 인형과 함께 생일 축하 어깨띠를 받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 

조명섭은 송실장을 위해서 작두차를 대접했다. 송실장을 생일을 맞이한 조명섭을 위해 미역국을 줬다. 송실장은 서울에서 첫 생일을 맞이하는 조명섭을 위해서 아침부터 직접 미역국을 끓였다. 

조명섭은 생애 첫 광고를 촬영하게 됐다. 조명섭이 찍게 된 광고는 쌀 브랜드 광고였다. 조명섭은 첫 광고 콘티를 보고 걱정을 했다. 송실장은 음식 광고 경험자로 여러가지 조언을 해줬다. 

조명섭은 12살부터 2000여곡의 노래를 작사했다. 조명섭은 독특하게 가사에 피난 살이와 포성 소리 등을 집어 넣으며 남다른 감성을 자랑했다. 조명섭의 가사를 들은 송실장을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명섭은 처음으로 광고 촬영장에서 메이크업을 받게 됐다. 조명섭은 설레는 마음으로 광고 촬영에 돌입했다. 광고 감독은 조명섭에게 보다 적극적인 리액션을 요구했다. 조명섭은 다양한 애드리브로 광고 감독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광고 감독은 조명섭에게 일상 톤을 요구했다. 광고 감독의 요구를 듣게 된 조명섭과 송실장은 당황했다. 송실장은 조금 더 가볍게 하라고 조언했다. 송실장은 "조명섭의 톤이 일반적이지 않다. 구수하고 어른스럽다. 조명섭만의 매력 포인트다"라고 평가했다.  

하승진은 스튜디오에서 조명섭에게 '아무노래' 챌린지를 알려줬다. 조명섭은 어설프게 몸짓을 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조명섭은 "장수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송실장도 조명섭과 함께 광고 촬영을 하게 됐다. 송실장은 특별한 역할 없이 밥을 먹는 조명섭을 바라보기만 하면 됐다. 하지만 송실장이 어색한 연기를 보이면서 계속해서 NG를 냈다. 조명섭은 첫 촬영에서도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조명섭은 "영화나 드라마 특별 출연 하고 싶다"며 "집배원, 경비원 이런 역할을 하고 싶다. 이순재 선생님 젊은 시절을 연기하고 싶다"고 남다른 희망을 전했다. 

'전참시' 방송화면

조명섭은 촬영 중간에 국밥으로 점심 식사를 했다. 조명섭은 밥을 꼭꼭 씹어 먹었다. 조명섭은 "밥을 천천히 먹는다"며 "소 여물 먹듯이 먹는다"고 말했다. 송실장은 조명섭을 위해 모자와 맨투맨 세트를 선물했고, 조명섭의 팬은 떡케이크를 촬영장에 선물로 보냈다. 조명섭은 떡케이크를 먹으면서 행복해했다. 

조명섭의 취미는 드라마 보기 였다. 조명섭은 "가장 최근 드라마로 '학교 2017'을 보고 있다"며 "3년전이면 3일전 같다. 또래랑 좀 놀고 싶다. 친구들이랑 밥 먹고 다방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조명섭과 송실장의 광고 촬영은 계속 이어졌다. 조명섭은 밤 늦게 광고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조명섭은 "정말 꿈같고 놀랍다"고 담담하게 소감을 남겼다. 

'전참시' 방송화면

홍현희와 찬열 매니저는 함께 필라테스를 하러 갔다. 홍현희가 찾은 필라테스 학원은 방탄소년단 RM을 비롯해 수많은 스타들이 방문한 곳이었다. 홍현희는 의외의 유연성을 자랑했다. 필라테스를 처음으로 경험해본 찬열 매니저는 계속해서 웃었다. 찬열은 "힘들면 잘 웃는다"고 웃는 이유를 설명했다. 

홍현희는 배에 겹친 지방으로 인해서 괴로워했다. 찬열 매니저 역시도 힘든 운동을 하면서 계속해서 미소를 지었다. 홍현희는 본격적으로 기구를 활용한 운동에 돌입했다. 홍현희는 의외의 유연성을 자랑했다. 홍현희는 짐볼을 활용해서 몸개그를 했다. 필라테스의 마무리는 스쿼트였다. 운동을 마친 찬열 매니저는 필라테스의 매력에 빠졌다.

홍현희의 충격적인 과거도 공개 됐다. 홍현희는 어린 시절에 피겨스케이팅을 했다. 홍현희는 "지원하는 것도 힘들고 많이 먹다 보니까 포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운동을 마친 홍현희는 점심 메뉴를 고민했다. 홍현희는 제이쓴과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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