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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가족’, 오늘(29일) 첫방..성동일

기사입력 : 2020.03.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어쩌다 가족‘이 배꼽을 저격하는 요절복통 에피소드를 예고하고 있다.

29일 첫 방송 되는 TV CHOSUN 새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극본 김번, 성윤진, 연출 김창동)은 성동일(성동일 역), 진희경(진희경 역), 김광규(김광규 역), 오현경(오현경 역) 등 명품배우들을 필두로 다채로운 캐릭터와 이야기들을 가득 담은 예능드라마를 예고해 예비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어쩌다 가족‘은 하숙집을 운영하는 성동일, 진희경 부부와 항공사에 근무하는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하숙‘으로 연을 맺는 색다른 가족 구성의 예능드라마로 안방극장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첫 방송 시작 전,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어쩌다 가족‘의 관전 포인트를 알아봤다.

# 평범한 자는 살아남을 수 없다...! 개성만점 캐릭터 열전

언제나 사랑과 언성이 오가는 잉꼬부부(?) 성동일(성동일 분), 진희경(진희경 분)부터 트로트 천왕이라는 큰 꿈을 꾸는 살림꾼 김광규(김광규 분), 걸크러시 터지는 대창집 사장님 오현경(오현경 분)까지, 주연 4인방이 만만치 않은 성격으로 사건사고를 일으켜 폭소를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항공사 기장이자 운동광인 싱글파더 김지석(서지석 분), 외로움을 감추고 있는 도도미녀 이본(이본 분), 시시각각 감정이 바뀌는 천진난만 성하늘(권은빈 분), 티로드 항공사의 꽃돌이 여원(여원 분)까지 개성 강한 캐릭터 열전에 합세해 극의 재미를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 ‘이들은 어쩌다 가족이 됐을까?‘ 웃음폭격 기상천외 에피소드

‘어쩌다 가족’은 항공사 근처 하숙집에 모여 어쩌다 가족이 된 사람들 사이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뤄 그동안 본 적 없던 신선하고 코믹한 에피소드를 풀어낸다. 성동일, 진희경 부부의 하숙집과 그 옆집 김광규네, 그리고 그 하숙생들의 근무지인 항공사에서 일어나는 다채로운 사건 사고들이 ‘어쩌다 가족’의 매력 포인트다.    

# 웃음은 기본! 감동에 공감까지 더한 ’희로애락!락!락!‘ 종합선물세트 드라마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 겪는 여러 가지 갈등을 통해 점차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이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즐거운 ‘락’을 최대치로 담았지만, 그 안에 ‘희, 노, 애’가 모두 들어가 있는 예능 드라마로 웃음뿐만 아니라 감동, 공감까지 느낄 수 있는 탄탄한 스토리를 뽐낸다고.

이처럼 ‘어쩌다 가족’은 명품 배우군단, 탄탄한 스토리, 개성 있는 캐릭터 등 꿀잼일 수밖에 없는 모든 조건을 완벽 충족하며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치솟게 만든다. /kangsj@osen.co.kr

[사진] 산사픽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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