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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아웃' 허가윤, 이시언X김성철 돕는 에이스..털털함으로 무장

기사입력 : 2020.03.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사진=영화 '서치 아웃' 허가윤 스틸컷
/사진=영화 '서치 아웃' 허가윤 스틸컷

배우 허가윤이 영화 '서치 아웃'(감독 곽정)을 통해 생애 첫 주연에 도전한다.

최근 '서치 아웃' 측은 허가윤의 색다른 매력을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영화 '서치 아웃'은 성민(이시언 분)과 준혁(김성철 분)이 지내고 있는 고시원에서 자살 사건이 발생하고, 의문의 메시지를 통해 죽음이 조작됨을 감지한 두 사람이 개인의 일상생활에 깊숙이 파고든 SNS 범죄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추적 스릴러다.

2009년 걸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해 메인 보컬로 활약했던 허가윤이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영화 '아빠는 딸'(감독 김형협), '배반의 장미'(감독 박진영), '마약왕'(감독 우민호)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그랬던 허가윤이 아이돌 이미지를 탈피, '서치 아웃'을 통해 주연 배우로 우뚝 서 관객의 마음을 홀릴 예정이다. 그는 명석한 두뇌를 지닌 흥신소 해커 누리 역을 맡아 범인으로 추정되는 계정의 IP를 추적하는 것부터 SNS상에 흩어져 있는 범죄 단서들을 모으는 등 사건의 해결사 역할을 해내는 모습을 선보인다.

여기에 걸그룹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털털한 매력은 물론 시크한 스타일로 범인을 추적하는 성민과 준혁을 물심양면으로 도우며 숨겨진 에이스로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은 '서치 아웃'에서 보여줄 허가윤의 색다른 매력에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사건의 해결사 역할을 어떻게 해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서치 아웃'은 오는 4월 9일 개봉한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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