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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세계' 제작진 ''김희애에 눈 뗄 수 없어, 배우들 연기 감탄''[스타이슈]

기사입력 : 2020.03.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부부의 세계' 방송 화면
/사진='부부의 세계' 방송 화면


JTBC 금토 드라마 '부부의 세계'(연출 모완일, 극본 주현)가 방송 2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부부의 세계' 2회는 전국 10%, 수도권 11%(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부부의 세계' 제작진은 방송 이후 스타뉴스에 "내려놓을 수 없는 대본과 치밀한 연출로 완성도 높은 드라마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열정적인 현장만큼 드라마의 온도가 높다"고 자평했다.

이날 2회 방송에서는 남편 이태오(박해준 분)의 외도로 울분을 토하는 지선우(김희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선우는 이태오의 내연녀 여다경(한소희 분)이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됐고, 마지막 기회마저 배신한 이태오에게 칼날을 빼 들며 복수를 예고했다.

제작진은 "촬영기간 내내 응축된 에너지가 방송이 되면서 시청자와 함께 폭발력을 갖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는 내내 주인공 선우(김희애 분)에게서 눈을 뗄수 없으며, 모든 인물 각자의 깊은 사연이 오래 걸리지 않게 빨리 해소된다. 회를 거듭할수록 출연하는 모든 배우들의 연기가 감탄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야외활동이 활발할 수 없는 요즘, 드라마를 즐기는 큰 재미를 '부부의 세계'를 통해 얻게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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