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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 인기순위 2위 예측→8위 굴욕 웃음[별별TV]

기사입력 : 2020.03.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다솜 인턴기자]
/사진=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사진=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이광수가 인기 순위에서 자신의 예상보다 하위 점수를 받으며 굴욕을 얻었다.

29일 방송된 SBS 주말 예능 '런닝맨'에서는 이광수가 어린 시절 가장 인기 있을 것 같은 멤버 순위에 자신이 2위 일 것이다 예상했지만 8등을 하며 굴욕을 얻었다.

멤버들은 '어린 시절에 가장 인기가 많았을 것 같은 멤버'를 순위를 매겨 맞추는 미션에서 각자 자신의 순위를 예측했다. 이에 이광수는 주변에서 "키도 커서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 "광수야 넌 아시아의 프린스다"라며 바람을 넣자 흔들리며 자신의 인기순위를 2위로 예상했다.

그러나 최종 투표 결과 인기순위의 1등은 20대 층은 '아무 노래 챌린지'로 한층 더 인기를 끌었던 지코가, 나머지 연령대는 송지효가 1등을 차지했고 2위는 전소민이 차지했다. 2등이라 자신하던 이광수는 8위에 위치하며 멤버들의 놀림과 굴욕을 얻었다.

또한 전 연령층의 꼴찌는 지석진이 차지하며 웃음을 더했다. 이에 지석진은 "제 옛날 모습을 못 봐서 그런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도현 또한 자신의 예상인 4위와 다른 9위를 얻으며 "사람은 이래서 겸손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반전 모습을 보였다.

김다솜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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