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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옹성우·지코·서지훈·이도현, 비주얼 FLEX (ft. 이광수x양세찬) [종합]

기사입력 : 2020.03.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방송화면 캡처

[OSEN=장우영 기자] ‘런닝맨’ 옹성우, 지코, 서지훈, 이도현이 ‘비주얼’을 가득 담고 안방을 찾아왔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가수 지코, 배우 옹성우, 서지훈, 이도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광수와 양세찬의 팀에는 옹성우, 서지훈, 지코, 이도현이 합류했다. 옹성우는 양세찬과 같은 옷 다른 느낌은 물론 남다른 비주얼을 뽐냈다. 서지훈과 이도현 역시 비주얼과 분위기를 뽐냈고, 지코는 스웨그를 자랑하며 팀에 합류했다. ‘비주얼 멤버’로 구성된 이광수 팀은 예능인으로 구성된 지석진 팀과 대결을 앞뒀다.

화려한 포즈와 함께 이광수 팀이 공개됐고, 비주얼을 갖춘 남자 게스트들의 등장에 전소민은 “행복하다”며 환호성을 질렀다. 이도현은 유산슬에게 신인상을 준 시상자로서의 인연이 있었고, ‘런닝맨’ 상품에 강한 열망을 보였다. 4년 만에 ‘런닝맨’에 다시 온 지코는 송지효와 함께 ‘아무노래’ 챌린지를 선보였고, 서지훈은 전소민과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옹성우는 이광수를 너무 보고 싶었다며 예능감을 뽐냈다.

첫 미션은 달걀 복불복으로, 이광수 팀이 승리했다. 15개의 코인을 제출해야 하는 이광수 팀은 멤버들이 3개씩 제출해 센터의 코인을 지키려는 작전을 세웠다. 하지만 누적 코인은 15개가 아닌 12개였다. 이광수는 배신자로 양세찬을 지목했으나 실패하면서 코인을 추가 제출했다.

20개를 제출해야 하는 지석진 팀은 팀원들이 3개씩, 지석진이 5개를 제출하려 했다. 하지만 5명의 합은 6개였고, 지석진은 배신자가 유재석일 것으로 추측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배신자가 아니었다. 배신자는 송지효였고, 지석진은 배신자를 검거하지 못한 결과로 코인을 추가로 제출해야 했다.

두 번째 미션은 앙케이트 맞히기였다. ‘어린 시절 인기 많았을 것 같은 사람’, ‘클럽에서 잘 못 놀 것 같은 사람’ 등의 앙케이트에서 비주얼 팀은 더 많이 맞히면서 두 번째 미션 승리를 거머쥐었다.

15개 중 1개 밖에 지급하지 않은 비주얼 팀은 배신자로 이도현을 지목해 검거에 성공했다. 20개 중 8개만 지급한 예능 팀은 하하를 배신자로 지목, 검거에 성공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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