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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2' 측 ''추가 '코로나19' 확진자 無..방송 2주 휴방''[공식]

기사입력 : 2020.03.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제공=올리브
/사진제공=올리브


'밥블레스유2' 제작진이 현재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29일 CJ ENM 관계자에 따르면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2' 제작진은 현재까지 모두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일부 제작진의 경우는 내일과 모레 결과를 알 수 있다.

관계자는 "제작진 포함 접촉 의심자는 결과와 상관없이 자가격리 조치중이고 계속 예의주시할 예정"이라며 "방송은 2주간 휴방예정이며 향후 추이를 지켜볼 계획"이라고 덧붙었다.

앞서 CJ ENM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 직원은 최근까지 '밥블레스유2' 주니어급 PD로 근무했으며, 이에 '밥블레스유2' 제작진과 출연진 전원은 지난 28일 코로나19 반응 검사를 받았다. 출연진과 동선은 겹치지 않았으며, 해당 PD는 최근 미국에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CJ ENM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서울 마포구 상암동 사옥을 폐쇄하고 긴급 방역 조치에 들어갔다.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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