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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부' 옹성우, 상모까지 잘돌리는 사기캐릭터 '상모왕' 등극 [별별TV]

기사입력 : 2020.03.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다솜 인턴기자]
/사진= 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쳐
/사진= 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쳐


옹성우가 남다른 상모돌리기로 '상모의 왕'에 등극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 예능 '집사부일체' (이하 '집부')에서는 'K-신명의 밤'으로 사물놀이 한마당이 펼쳐진 가운데 옹성우가 남다른 '상모 SWAG'를 자랑하며 '상모왕'으로 떠올랐다.

앞서 상모돌리기로 남다른 매력을 어필한 양세형에 이어 옹성우는 남다른 재능으로 '비보잉 상모돌리기'를 선보여 양세형과 경쟁 구도를 이뤘다. 옹성우는 양세형이 개구리처럼 상모를 돌리며 재능을 보이자 이를 유심히 본 뒤 응용까지 해내며 사물놀이에 재능을 보였다.

이어 양세형과 옹성우가 서로 견제하며 감각 있는 상모돌리기 배틀을 한 결과 옹성우는 SWAG 있는 '상모 왕'으로, 양세형은 귀여움으로 새로운 매력을 어필하며 함께 선의의 사물놀이 상모꾼으로 등극했다.


김다솜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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