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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 사물놀이X힙합 환상 콜라보 공연에 세계인 반응 ''춤추고 싶다''[★밤TView]

기사입력 : 2020.03.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다솜 인턴기자]
/사진= 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쳐
/사진= 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쳐


'집사부일체' 팀의 '글로벌 신명 프로젝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 예능 '집사부일체' (이하 '집사부')에서는 '글로벌 신명 프로젝트'로 '집사부' 멤버들과 샘 오취리, 다니엘 린데린이 함께 사물놀이 공연을 펼쳤다.

멤버들은 단순 사물놀이가 아닌 힙합과 접목시킨 새로운 장르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여 더욱 의미를 두었다. 각자 악기를 나눠 열심히 연습한 멤버들은 본격 준비가 끝나고 여러 시행착오 끝에 녹화를 성공했다.

이렇게 만든 영상은 '글로벌 신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제 세계인들에게 보였고 이에 대한 리얼 반응이 펼쳐졌다. 우선 헤드스핀과 상모돌리기의 콜라보가 본격 시작됐고 영국, 르완다, 러시아, 프랑스, 미국, 멕시코, 독일 등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영상을 시청했다.

처음에 세계인들은 상모돌리기를 보며 "목이 안 아프려나", "어떻게 저렇게 움직일 수가 있지" 등의 호기심을 보이며 감상했으나 이내 갈수록 신명 나는 모습에 함께 즐거움이 올라오는 듯 리듬을 타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공연을 하는 모습 자체에서도 진정 즐기고 신나하는 모습이 영상 밖으로 전달된 듯 "다들 웃고 있어서 같이 춤추고 싶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이내 급기야는 일어나서 춤을 추는 모습까지 보이며 뿌듯함을 자아냈다.

4분가량의 짧은 영상임에도 세계인들은 최고의 신명 앞에서 함께 호흡하는 모습을 보였다. 무엇보다도 모두의 공통점은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져 보기 좋다"라는 반응이었다. 비보잉 힙합과 전통 사물놀이를 함께 콜라보 한 공연에 세계인들은 모두 격정적인 반응으로 호응을 한층 더 높여줬다.

공연이 끝난 후 특별 막내 게스트로 함께 했던 옹성우는 "우리나라의 흥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 우리나라 자랑이신 김덕수 사부님을 본받아 나도 더욱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벅찬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김다솜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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