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슈돌' 도경완, 승진위해 외국인 가족과 '일일 잉글리시 데이'

기사입력 : 2020.03.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다솜 인턴기자]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도경완이 승진을 위해 영어 공부에 도전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회사 승진 시험을 위해 영어에 매진 중인 도경완이 영어 선생님을 집에 초대했다.

도경완은 "이번에 승진 대상이라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지인을 통해 외국인 가족을 집으로 초대했다"라며 영어 공부에 의지를 불태웠다. 도경완이 초대한 가족은 아빠 코즈마와 귀여운 자매 누리와 다온이였다. 이에 일일 '잉글리시 데이'로 지정하고 본격 영어 회화를 시작했다.

연우는 여느 때와 다름없는 스위트함으로 누리를 챙기며 함께 편의점에 다녀오기도 했다. 말이 통하지 않을까 우려와는 달리 연우는 누리에게 영어를 쓰려 노력하며 귀여움을 자아냈다.

아이들이 편의점에 다녀오는 사이 도경완과 코즈마는 영어공부에 매진하며 승진에 열정을 보였다. 그리고 연우와 누리가 집에 오자 누리는 갑자기 "우리 집에 놀러 오라"라며 한국말을 써서 도경완과 연우를 당황시켰다. 한국말을 유창하게 쓰는 누리를 보고 도경완은 "설마 코즈마도 한국말을 잘 쓰냐"라고 묻자 코즈마 역시 한국말을 쓰는 모습으로 반전을 불러일으켰다.


김다솜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