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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전소미, 2억 5천만원 람보르기니 우루스 운전 해프닝→“소유 차량 아냐”[종합]

기사입력 : 2020.03.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전소미가 2억 5천만원 대의 고가 외제차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운전해 화제가 됐는데, 확인 결과 전소미가 소유한 차량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30일 전소미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OSEN에 “‘I AM SOMI(아이 엠 소미)’ 1회에서 전소미가 탑승했던 차량은 전소미의 차가 아니다. 해당 내용은 2화에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해프닝은 지난 28일 전소미의 첫 유튜브 단독 리얼리티 ‘I AM SOMI(아이 엠 소미)’ 1회에서 전소미가 운전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시작됐다. 

[OSEN=조은정 기자]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서 졸업식에 앞서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가수 전소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cej@osen.co.kr

영상에서 전소미가 노란색 차량을 운전했는데 창문을 내리고 손을 흔들며 “나 노란 차 업그레이드 했다”라고 외쳤다. 

영상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도 그럴 것이 전소미가 탑승한 차량은  옵션을 제외한 가격이 2억 5600만 원인 람보르기니 SUV 우루스 모델이었기 때문. 

전소미의 말만 들으면 전소미가 소유한 차량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구입한 차량이 2억이 넘는 차량이냐”, “20살인데 대단하다”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올해 20살이 된 전소미가 옵2억 5600만 원부터 시작하는 람보르기니 SUV 우르스 모델을 운전했다는 건 네티즌들의 흥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에서는 전소미가 운전한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전소미 소유 차량이 아니라고 확인시켜 주면서 해프닝이 마무리 됐다. 

전소미의 ‘I AM SOMI(아이 엠 소미)’는 스무살이 된 전소미의 소박한 일상부터 학교 생활, 가족들과의 유쾌한 모습 등이 가감없이 담는다. 전소미가 람보르기니를 운전하게 된 건 과거 라이브 영상에서 해당 차량이 드림카라고 밝힌 것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I AM SOMI(아이 엠 소미)’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살이 된 것을 기념해 전소미에게 그의 드림카를 운전할 기회를 마련한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4월 4일 오후 10시 ‘I AM SOMI(아이 엠 소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I AM SOMI(아이 엠 소미)’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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