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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신곡 ‘쉽게 쓰여진 노래' 컴백 첫주 성공적..섬세+고혹 퍼포먼스 통했다

기사입력 : 2020.03.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무대천재' 원어스(ONEUS)가 성공적인 컴백 첫 주를 달궜다.

원어스는 데뷔 후 첫 싱글 앨범 'IN ITS TIME'의 타이틀곡 '쉽게 쓰여진 노래'로 음악방송 첫 주 컴백 무대를 선보인 후, 다양한 컴백 키워드로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쉽게 쓰여진 노래'는 청량한 휘파람 테마와 리드미컬한 바운스를 기반으로, 이별의 수많은 감정을 노랫말로 담아낸 곡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봄감성을 저격하는데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원어스는 이전의 다크하고 강렬한 모습과는 달리 청량하고 아련한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등 음악과 퍼포먼스에도 변화를 시도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처럼 원어스가 성공으로 이끈 컴백 첫 주를 키워드로 짚어보자.

# 새로운 변화 '청량아련'

원어스는 첫 싱글 앨범 'IN ITS TIME'으로 새로운 시도와 성장, 변화를 담아냈다. 이전의 강렬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봄 기운 가득한 청량한 음악과 외모, 아련한 감성의 노랫말을 담은 신곡 '쉽게 쓰여진 노래'로 변화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알렸다.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은 물론, 무대 위 아련한 표정 연기와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디테일한 손동작으로 한층 성장한 면모를 드러내며, 원어스의 무궁무진한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 여심자극 '싱잉랩'

신곡 '쉽게 쓰여진 노래'의 컴백 무대가 공개된 후, 중독성 짙은 멜로디에 멤버들의 음색이 어우러져 다시 한 번 '노래맛집'임을 입증했다.

특히 레이븐이 노래하듯 내뱉은 랩 파트 "그러니깐 이걸 들으면 내게 그냥 돌아와줘 아무 말도 안 할게 미치도록 보고 싶겠네 너를 위해 노래해"라는 여심을 자극하는 싱잉랩이 킬링 파트로 떠오르며 화제다.

또한, 매력적인 저음의 이도 역시 한층 감성 짙은 동굴랩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노래 뿐 아니라 랩까지 킬링 파트로 부각되며, 신곡 '쉽게 쓰여진 노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 무대 위 지니어스 '무대천재'

지난해 1월 데뷔한 원어스는 'US' 시리즈를 통해 강렬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무대천재'라는 수식어를 꿰찼다.
매 앨범마다 무대가 기대되는 팀으로 손꼽히는 동시에 데뷔 때부터 멤버들이 직접 안무 창작에 참여하며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특히 원어스는 이번 신곡 '쉽게 쓰여진 노래'를 통해 무대 위 지니어스다운 청량아련 감성을 담아낸 섬세하고 고혹적인 퍼포먼스를 완벽 소화,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으로 다시 한 번 '무대천재'로서의 재능을 입증했다.

이처럼 원어스는 새로운 콘셉트와 음악, 퍼포먼스로 변화와 성장을 이끌며, 음악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성공적인 첫 주 컴백무대를 마친 원어스는 "주말 동안 안방 1열에서 열심히 응원해준 투문 덕분에 컴백 무대 잘 마쳤다. 투문들의 뜨거운 응원, 우리가 너무 잘 느끼고 있고, 좋은 에너지를 받았다. 이 기운으로 이번주도 더 열심히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 투문 항상 건강하고~ 사랑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원어스는 신곡 '쉽게 쓰여진 노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kangsj@osen.co.kr

[사진] RB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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